다운증후군 작가' 서은혜, 임신 했다..♥조영남과 초음파 사진 들고 ‘활짝’
-2026. 9. 25
다운증후군 작가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임신 소식을 전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서은혜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편 조영남 씨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서은혜는 두 손으로 배를 감싼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두 사람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새 가족의 탄생을 함께 기뻐했다.
다만 서은혜는 임신과 관련해 별도의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 상황.
누리꾼들은 "축하해요", "아기가 생겼네요","귀한 선물을 주셨네요" 등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서은혜는 화가로 활동하며 자신의 일상을 그림으로 표현해 왔다. 대중에게는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배우로도 이름을 알렸다. 당시 한지민이 연기한 이영옥의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으로 출연해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작품 활동과 미술 작업을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만나왔다.
서은혜는 지난해 5월 조영남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발달장애인 일자리에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영남 씨는 서은혜보다 8세 연상이다.
결혼 이후에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비롯해 개인 유튜브 등을 통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을 둘러싼 이혼설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적도 있었지만, 서은혜가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며 선을 그었답니다.
Posted by 광명도